1. 까마귀의 여왕 문은숙 (Nana23) https://ridibooks.com/v2/Detail?id=2498001067 - 아는 사람 있을까 모르겠네, 여주가 과거를 딛고 일어서는 모습이 좋음. 황자 남주도 괜찮고..배경이 중세가 아닌것도 신선함.
2. 이자벨라 융커https://ridibooks.com/event/7304 - 똑똑한 여주. 언어의 재능이 넘사인듯. 평민보다 더 낮은 신분에서 시작. 남주가 첨엔 무뚝뚝 하지만 나중에 달달해짐.
3.물의 자흔을 쫓는다 https://ridibooks.com/v2/Detail?id=565002941 - 여주가 대단함. 이리저리 치이는 와중에도 홀로 서는 혹은 서려는 모습에 감탄. 남주는 내 로판인생 벤츠 남주중 탑 3 안에 듬.
4. 레디메이드 퀸 https://ridibooks.com/v2/Detail?id=2236000266 -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궁중 정쟁물. 행복하자
5. 버림받은 황비 https://ridibooks.com/v2/Detail?id=777001475 - 넣을까 말까 고민하다 넣음. 어쨌든 정쟁이 조금이라도 들어있으니. 내 기준 사이다 여주는 아님.
6. 악녀는 두번 산다 https://ridibooks.com/v2/Detail?id=2107052789 - 절반 정도 읽었는데, 똑똑한 여주가 다 혼자 하려고 해서 답답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멋짐. 남주도 괜찮음.
7. 깨진 유리구두의 조각https://ridibooks.com/v2/Detail?id=2057043411 - 아까운 작품임. 몇년전에 처음 ㅈㅇㄹ에서 연재될때 대작의 기운을 느꼈는데....첫 연중 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여주 케릭이 변했다고 느껴짐....그때 작가님이 기세를 몰아 쓰셨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해지기도 함. 코케트로 연재했던 외전도 더 보고 싶었는데..아쉬움...((((((그냥 내 궁예고 내 생각임)))))))
위에 순서 상관없이 생각나는 대로 썼고, 생각이 더 나면 업데이트 할지도...혹시나 정치물 안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음. 작품에 따라 로맨스가 진짜 눈꼽만큼(((내기준)))) 있는것도 있음.
덬들도 혹시 추천해줄만한 작품있으면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