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육아뭉
근데 오빠들 아빠 할아버지가 가족 좋아하는 계기가 너무 부족함
빙의물이라 요리할 때라던지 위기 순간에서 성인과 같이 사고하는데
평소 모지린가? 싶을 정도로 백치...
귀엽고 순진한 건 괜찮은데 멍청한 건 못 견뎌서 중도하차
인물 간 대화가 너무 작위적임
설정 따라 대사친다 하는 느낌
근데 오빠들 아빠 할아버지가 가족 좋아하는 계기가 너무 부족함
빙의물이라 요리할 때라던지 위기 순간에서 성인과 같이 사고하는데
평소 모지린가? 싶을 정도로 백치...
귀엽고 순진한 건 괜찮은데 멍청한 건 못 견뎌서 중도하차
인물 간 대화가 너무 작위적임
설정 따라 대사친다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