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치 dna에 새겨 듯 어릴때부터 연상남주만 좋아했어
연하 남주는 남주처럼 안 보여 아무리 어른스러워도 그냥 애 처럼 보임 애랑 연애하는 여주보는 기분 (갠적인 취향!)
차라리 연하는 여주가막 100살 500살 사는존재라서 나이차가 무색한게 좋은데
연상은 나이차가 무색하면 너무...너무 감사해 ^0^
나이차가 안커도 좋아.
일단 나는 키잡의정석
= 남주가 여주를 여동생, 딸, 미래 신부 기르듯 키우는데, 이성으로는 안 봄.
그러다가 나중에 여주가 초미인이 되거나 남자가 꼬이면서
처음에는 보호 본능인줄 알았는데 점점 혼란스러워지면서 각성!
혹시 이런 밝은 로판키잡물 추천받을수 있을까?
어제 내약혼자의 애인을 찾습니다 보고 키잡물 뽕맞았어.
네자르 너무좋아.. 내가 바라는 연상남주는 이런느낌이야!!
투정 다받아주고 아이대하듯 하다가 다큰 여주 보고 혼란을느끼기 시작하는...
마음을 알아차리기까지 좀답답하긴했는데 그과정이 있어서 짜릿한 거잖아??
원래 애같은 여주 싫어했는데 키잡물은 여주가좀 애 같아도 괜찮은거같아.
19씬이 있으면 더좋지만 아니어도 좋아!! 마구마구 추천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