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애까지는 모르겠지만
어렸을때 공작가에서 탈리아한테 한거보면
본인 말대로 자기를 똑닮고 커가는 모습이 이뻤다 이런말을 한거보면
나름 아끼긴 한것 같음 여주도 엄마 호칭쓴거보면 궁밖에서 나름 행복했던 추억도 있고 둘이..
여주 순례전에 약혼 때문에 흥분해서 황후 찾아갈때도 되게 밀실 같은곳이었잖아
황후 성격에 그 공간 아무나 못들어 오게 할것 같은데..
자기도 안다잖아 탈리아가 자기 못믿는거...
궁에와서 도구로 생가했다는 평도 있지만
나는 이상하게 오스로스 보다는 탈리아를 좀더 감정적으로 아낀 느낌이 들어
갖고싶은거 다 해주는데....근데 그 방법이 너무나 인외스러운 뭔가 같음
핀트가 나가버린 애정이랄까;;
탈리아를 되게 굴려서 성장 시키려는 그런 느낌??????
+오스로스야 말로 진짜 중요한 도구로 생각하는것 같고 탈리아는 속터지게 약해빠진 자기분신(?!)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