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20화까지는 미친 개존잼탱이어서 잠도 안자고 달렸고
그 이후로 거인족이랑 전쟁 준비, 꿈 얘기, 전쟁 전개 등은 텐션이 좀 떨어진다고 느꼈지만 그래도 스토리 탄탄하고 재밌었어
근데 200화 넘어가면서부터는 않이 풀릴 이야기는 대따 많은데 외 완결까지 이거밖에 않남았어?! 하고 불안해졋고...
거인족 퇴치하자마자 끝나는거 아니냐ㅎㅎ 하는 불안감은 현실이 되엇다고 한다....
난 전쟁 끝나고 다들 행복한 꽉꽉 닫힌 결말이 보고 싶었는디ㅠㅠ
물론 작가님이 뜻하신 바가 있어서 이런 결말이 났을테지만ㅠㅠ
근데 몇십화에 걸쳐서 세세하게 상황이나 인물들 감정 묘사한거 보다가 갑작스럽게 결말이 나버리니까 너무 허무해....8ㅅ8
그래 이건 여운이 남는 결말 희망찬 미래를 보여주는 결말이자나 하고 날 위로해도 허전할 뿐이고...ㅠ
외전이 시급하다 ㅠㅠㅠ
그 이후로 거인족이랑 전쟁 준비, 꿈 얘기, 전쟁 전개 등은 텐션이 좀 떨어진다고 느꼈지만 그래도 스토리 탄탄하고 재밌었어
근데 200화 넘어가면서부터는 않이 풀릴 이야기는 대따 많은데 외 완결까지 이거밖에 않남았어?! 하고 불안해졋고...
거인족 퇴치하자마자 끝나는거 아니냐ㅎㅎ 하는 불안감은 현실이 되엇다고 한다....
난 전쟁 끝나고 다들 행복한 꽉꽉 닫힌 결말이 보고 싶었는디ㅠㅠ
물론 작가님이 뜻하신 바가 있어서 이런 결말이 났을테지만ㅠㅠ
근데 몇십화에 걸쳐서 세세하게 상황이나 인물들 감정 묘사한거 보다가 갑작스럽게 결말이 나버리니까 너무 허무해....8ㅅ8
그래 이건 여운이 남는 결말 희망찬 미래를 보여주는 결말이자나 하고 날 위로해도 허전할 뿐이고...ㅠ
외전이 시급하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