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의 시대때 가장 응원하는 팀 두팀 중 하나가 브발이었음
반 사고났을때 진짜 많이 울었고 그해 여름 내내 브발 앨범만 계속 들었던 기억이 있음...
엊그제 jumf에서 언젠가 눈물속의 시간이 지나면 듣는데 걍 자동으로 눈물 줄줄 나더라
주변 사람들 다 환하게 웃으면서 어깨동무하고 손 흔드는데 그 한복판에서 혼자 울기 쪽팔려서 눈물 참다가 중간에 조용해지는 부분에서 다시 울다가 다시 참다가 ㅋㅋㅋㅋㅠㅠㅠ
소속사 없는채로 열심히 활동중이다 응원해달라 멘트하는데 또 눈물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