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1일권 갔는데 아침부터 흐리흐리해가지고 비 떨어지는 게 이런 날 놀면 대존잼이자나ㅋㅋㅋ 낮에는 좀 덥긴 했는데 그래도 뜨겁지않은 게 어디야ㅠㅠ
앞에서 물대포 쏘는 거 맞으면 더 시원
두시부터 가니까 사람 진짜 없더라ㅋㅋㅋㅋ
러쉬애서도 나와서 스프레이 샤워함
거기 씻는 존에서 진짜 샤워하는 사람도 많았어.. 놀라움
다들 공연 너무 열정적으로 해서 보는데 감동이었어
역시 밴드는 무대를 잘해야..!!!!
천진우는 첨 봤는데 아 멘트를 너무 잘하던데ㅋㅋㅋ
전직 레크리에이션 강사인 줄
브발 할 때 꽤 더웠는데 변성환 무대 사방팔방 뛰어다니고 관객서비스 장난 아녀
극동아시아타이거즈 공연은 첨 봤는데 아 에너지 너무 좋더라 마지막에 밤이 깊었네 부르면서 관객석으로 내려와서 기차놀이 하고 감 ㅋㅋㅋㅋㅋ
밤이 깊었네를 들었기 땜에 혼자 시마이 하고 숙소로 왔어....(발모가지 끊어질 거 같아서 남은 공연 걍 포기)
극아타 기다릴 때 리도어 공연도 봤는데 얘네는 무슨 아이돌같이 생겼더라 근데 노래도 꽤괜이었어
신바람 이박사를 봤어야했는데 체육관이 너무 숨막혀서 와와와 끝나자마자 뛰쳐나옴... 근데 김말국먹고 눈 뜨인 거 보면 에너지&나트륨 부족 이슈였던 거 같음
암튼 재밌었다 jumf는 언제나 실망하지 않는 거 같아 ㅋㅋㅋ
광복절이라 태극기 나눠줘서 그거 흔들며 놀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