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올려다봐서 목 아픈건줄 알았는데 더위먹은 두통이었던 거 같음 ㅋㅋㅋㅋ
숙련된 펜타러로서 무의식적으로 얼음물로 찜질하고 다니고 그 물 마시고 그래서 별 일 없이 지나간 듯....
지금 푹 자고 일어나니까 별 탈은 없는데
펜타 다음날은 진짜 최소 오전 반차는 써야겠다 날씨때문에라도
무리하다 골 가게 생김
무대 올려다봐서 목 아픈건줄 알았는데 더위먹은 두통이었던 거 같음 ㅋㅋㅋㅋ
숙련된 펜타러로서 무의식적으로 얼음물로 찜질하고 다니고 그 물 마시고 그래서 별 일 없이 지나간 듯....
지금 푹 자고 일어나니까 별 탈은 없는데
펜타 다음날은 진짜 최소 오전 반차는 써야겠다 날씨때문에라도
무리하다 골 가게 생김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