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식에 앤톤은 “오래 전부터 좋아한 브랜드인 만큼, 앰버서더로서 함께할 기회가 주어져 기쁘고 감사하다. 무엇보다 생로랑의 세계를 깊이 알아가면서, 저 역시 새로운 영감을 받게 될 것 같아서 더 기대된다. 앞으로 저만의 스타일로 브랜드를 잘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고 전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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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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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아아 앤톤아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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