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팀의 맏형으로서, 예전에는 멤버들이 당신에게 많이 의지했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요. 지금은 어떤 변화가 있나요? 또 당신에게도 정말 믿고 의지하는 사람이 있나요?
🦦 3년 전에는 “내가 멤버들을 잘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우리가 서로를 지탱해 준다”는 느낌에 더 가까워요. 멤버들은 서로 의지할 수 있고, 힘을 주고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됐어요. 저 역시 이제는 멤버들에게 의지하고 있어요. 각자 제가 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부분이 다 다르거든요. 최근에는 원빈과 깊은 이야기를 자주 나누고 있어요. 음… 그렇다면 이 질문의 답은 원빈으로 할게요. (웃음)
우리가 서로를 지탱해 준다, 이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