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가 이렇게 불쑥 속마음 얘기할때마다 작은 동물한테 신뢰의궁딩이 받은 기분이 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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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6 |
조회 수 213
열심히 준비한만큼 팬들이 즐거워하니까 소희도 기분이 좋았나봐ㅠㅠㅠㅠㅠㅠㅠㅠ마음이 너무 따끈하고 포근해졌어 현란하고 멋진 말은 아니지만 엄청엄청 진심이 느껴진다 기분이 좋아서 그냥 보낸대 어뜩해...🥺🥺🥺🥺
열심히 준비한만큼 팬들이 즐거워하니까 소희도 기분이 좋았나봐ㅠㅠㅠㅠㅠㅠㅠㅠ마음이 너무 따끈하고 포근해졌어 현란하고 멋진 말은 아니지만 엄청엄청 진심이 느껴진다 기분이 좋아서 그냥 보낸대 어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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