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사겠다고 연차까지 내서 외출했는데
횡단보도에서 발을 헛디뎌서 정말 만화책에 나오는 대자로 넘어지는모습으로 뻗은거야.
너무 놀라 벌떡 일어서지지도 않음
지나가는 모든 차들이 나를 보고 있고..
하 진짜 챙피하고 ㅜㅜ
다리는 찰과상에 피가 나고
너무 쓰리고 아픈데 인형은어찌어찌 무사히 사서 집에 왔거든
근데 6개 세트를 사서 다 열어보는데 시크릿 토냥덕이 나온거야
정말 오늘하루를 보상받는 천국의 기분이었어 히히
인형사겠다고 연차까지 내서 외출했는데
횡단보도에서 발을 헛디뎌서 정말 만화책에 나오는 대자로 넘어지는모습으로 뻗은거야.
너무 놀라 벌떡 일어서지지도 않음
지나가는 모든 차들이 나를 보고 있고..
하 진짜 챙피하고 ㅜㅜ
다리는 찰과상에 피가 나고
너무 쓰리고 아픈데 인형은어찌어찌 무사히 사서 집에 왔거든
근데 6개 세트를 사서 다 열어보는데 시크릿 토냥덕이 나온거야
정말 오늘하루를 보상받는 천국의 기분이었어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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