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1장은 건져서 뒤늦게 풀어보는 인간의 욕심이 얼마나 무서운것인가에 대한 예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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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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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번호 10000번 받고 들어가서 104 103 102 구역을 쇼핑하며 어디가 좋을까 룰루랄라 보다가
102뒷열을 누르고 카드사까지 넘어간 다음 아니다! 104가 낫겠다 하며 뒤로가기를 눌러버려서 표가 날아갔읍니다 ㅋㅋㅋ 약간 뭐에 씌인것 같았음ㅋㅋㅋ 결국 3층 중간열 잡긴 했는데 진짜 나도 모르게 ㄹㅇ로 내 대가리두대 쳐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