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중에 자신과 동갑이라는 것을 깨알어필하며 친근감을 느끼는 성찬씨의 모습 https://theqoo.net/riize/4241027451 무명의 더쿠 | 12:40 | 조회 수 290 ㅋㅋㅋㅋㅋㅋㅋ개 웃 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