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제가 들었을 때 좋다고 느끼는 사운드나 색깔이 분명히 있는 것 같고, 그걸 지금 계속 찾아가고 있는 과정인 것 같아요. 궁금한 것도 많아서 음악 안에서도 해보고 싶은 것들이 계속 생기는 편이에요. https://theqoo.net/riize/4231475011 무명의 더쿠 | 12:19 | 조회 수 596 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