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찬이 미모에 벅차올라서 정씨인 머글친구에게 카톡 보냈다가 https://theqoo.net/riize/4224408603 무명의 더쿠 | 16:58 | 조회 수 572 같은 정씨로써 자부심을 느낀다 << 이런 소리 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같은 정씨 아님) 아니 근데 솔직히 어제 얼굴 미친거(P) 맞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