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고른 구역이 그냥 새하얀 눈밭이어서 손 닿는대로 아무데나 했거든
이선좌 맞을까봐 걍 냅다 결제까지 가긴 했는데
다른 구역에 자리 있는지 한번 보기라도 할껄 싶고ㅠㅠ
근데 또 욕심냈으면 못 잡았을 거 같아서 이걸로 만족해야겠지?
이제 어떻게 거길 갈 건지 고민을 좀 해봐야겠다
처음 고른 구역이 그냥 새하얀 눈밭이어서 손 닿는대로 아무데나 했거든
이선좌 맞을까봐 걍 냅다 결제까지 가긴 했는데
다른 구역에 자리 있는지 한번 보기라도 할껄 싶고ㅠㅠ
근데 또 욕심냈으면 못 잡았을 거 같아서 이걸로 만족해야겠지?
이제 어떻게 거길 갈 건지 고민을 좀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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