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리라즈 손풍기가 운명했어.. 사실 내 손으로 아작냈어... ㅠ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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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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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까지 잘 쓰고 깊숙히 넣었다가 지난번에 덥길래 꺼냈는데 꼬질꼬질한거야 날개에 거무튀튀한거 묻어있고 그래서 열어가지고 닦는데 이거 뽑히는건가 하고 날개를 뽑았는데 그거시 그의 마지막이었다... 알콜솜으로 박박 닦고 끝내주는 만족감에 젖어서 다시 꼽으려고 했더니 안 된 다
얘들아 리라즈 손풍기는 앞뚜껑 열리기는 하는데 날개부분은 분리 안되니까 조심히 닦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