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반대편에서도 서로를 끌어당기고 있었음을 느꼈어 https://theqoo.net/riize/4135666173 무명의 더쿠 | 03-22 | 조회 수 345 진짜 소희는 솔직하고 짧은 말로 깊은 감동을 줘 나중에 소희가 작사하는 곡들이 궁금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