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나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앵앵콜 해준적 없으니까 차 시간도 애매하고 해서 나가기로 결심
재입장 안된다는 소리 듣고 그 유리문 나가자마자 안에서 노래 소리 들리더라고.. 나보다 다섯걸음 쯤 먼저 나간 모르는 희주분이랑 같이 벙쪄서 이게 뭐죠? 하면서 서있는데 사람들 나온다고 방해되니까 거기 서 있지 말고 비키라고 뭐라하더라
아니 다시 공연이 시작 됐는데 나오긴 누가 나와요 내 뒤로 나오는 사람이 없구만 😭
속상했는데 다행히 온콘짤 바로 올라온 거 보고 털어버림
어차피 너무 극사이드라 제대로 애들 보이지도 않았어 전광판만으로 겨우 봤는 걸 짤 올라온 게 더 잘 보여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