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영이 글 통으로 다 좋고 다 무슨 말인지 알 것 같고 그러는데
저 부분이 특히 와닿는다..
살면서 무수히 느껴본 감정 ㅜ
그 순간의 크기보다 그 순간까지의 시간이 저를 어떻게 만들었는지가 더 중요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찬영이가 내린 결론도 너무 멋지고 또 공감도 가고 그런다ㅠㅠ 진짜 으아아ㅠㅠ
저 부분이 특히 와닿는다..
살면서 무수히 느껴본 감정 ㅜ
그 순간의 크기보다 그 순간까지의 시간이 저를 어떻게 만들었는지가 더 중요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찬영이가 내린 결론도 너무 멋지고 또 공감도 가고 그런다ㅠㅠ 진짜 으아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