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틴이 된 거 같아요. 도시마다의 후기, 리뷰를 쓰는 거요. 너무 고마웠다고 말해 주고 싶어서요. 사소하지만 각 도시마다 공연을 다르게 즐기시거든요. 어떤 지역에서는 팬분들이 엄청 열광하는 게 느껴지는데, 또 다른 지역에서의 공연은 달라요. 엄청나게 열광하기보다는 같이 공감하고, 감정적으로 따라와 주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그런 도시 마다의 사소한 차이? 그래서 이런 느낌이었구나, 하고남겨요."
위버스에 고마움 표현해주는 그 마음이 너무 이쁘고
그 바쁜 와중에 한번도 잊지 않고
모든 공연마다 글써준거 진짜 리스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