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기다릴 걱정했는데 9시 넘어서 도착해서 10시 약간 지나서 입장했고 재고가 걱정이였는데 박스가 계속 들어오더라... 생각보다 덜 기다렸고 대충 40분에 픽업 받았어
다만 픽업 해주시는 분이 한분이고 그 한분이 소리치시고 ㅠ 한분은 바구니에 계속 담고 ㅠ 그런 상황이였어
약간의 웨이팅은 구간 마다 있지만 다들 원하는 구매 하길! ㅇㅇ
다만 픽업 해주시는 분이 한분이고 그 한분이 소리치시고 ㅠ 한분은 바구니에 계속 담고 ㅠ 그런 상황이였어
약간의 웨이팅은 구간 마다 있지만 다들 원하는 구매 하길!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