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작년콘도 새벽까지 쩔쩔 매다가 못잡아서 이번엔 체념상태긴한데
그냥 티켓 두세배 돈 못쓰면 입성도 당연히 못하는 이게 너무 비참함
월세 맞먹는가격을 쓰자니 마음이 어렵고
애초에 플미를 주고 간다는게 내안에서 용납이안되고
근데도 마지막 체조일거같아서 너무가고싶고
너무슬프다...
그냥 티켓 두세배 돈 못쓰면 입성도 당연히 못하는 이게 너무 비참함
월세 맞먹는가격을 쓰자니 마음이 어렵고
애초에 플미를 주고 간다는게 내안에서 용납이안되고
근데도 마지막 체조일거같아서 너무가고싶고
너무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