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wbwbwb02/status/2010696201889628295
원빈 :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간다면? 저는 발리. 스노클링 한번 해보고싶어요
은석 : 올해 휴식시간이 생긴다면? 저는 발리로 가야죠. 발리로 가서 스노클링도 하고 서핑도 하고
타로 : 하루동안 휴대폰이 없다면? 전 바다가고싶어요 (원빈 : 설마 발리?) 내가 생각하기엔 발리
성찬 : 발렌타인데이트에 해보고싶은 액티비티라면? 전 스노클링 (타로 : 설마 어디서?) 발리? (은석 : 발리 빨리 가야겠네)
개그의 완성은 뇌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