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감즈도 뭔가 숙소 같은층 되고 더더 친해진 느낌을 받았는데 https://theqoo.net/riize/3656784355 무명의 더쿠 | 03-21 | 조회 수 1456 타로가 딱 얘기해서 웃었음ㅋㅋ 진짜 수다 많이 떨거같아서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