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더 휘발되기 전에 남기려고 두서없이 길게 썼으니 양해 부탁해ㅎㅎ
일단 4구역이라서 순서가 빨랐는데
1회차 때 다녀온 희주들의 하바회 후기를 보고ㅋㅋㅋ
나름대로 마음의 준비를 하고 나감
근데 나가서 쫌 꺾자마자 장막에 덜 가려진 찬영이가 바로 눈앞에 보이는거야;; 충격적인 잘생김..
이때부터 이미 심장이 너무 빨리 뛰기 시작했어ㅋㅋㅋ
너무 뽀얗고 전체적인 선이 곱고 아름다워서 이만 정신을 잃고 싶어지는 걸 겨우 다잡음
소희랑은 정면으로 아이컨택하면서 인사했는데
눈에 별이라도 박아둔 것처럼 눈이 정말 반짝반짝 빛났어 살면서 그렇게 촉촉하고 반짝이는 눈은 처음 본 것 같아서 아직도 신기해..
너무너무 뽀둥하게 잘생기면서도 똘망+귀여움 콤보였음 ㅜㅜ
원빈이는 내 앞쪽 희주랑 눈맞추고 있던 상황이라 찰나처럼 짧게 스쳤어ㅜㅜ눈이 정말 크고 이목구비가 엄청 뚜렷하게 잘생겼던 기억이 희미하게 남음 ㅜㅜ
은석이랑도 타이밍 잘 맞아서 정면으로 아이컨택 하면서 인사했는데
웃는 얼굴이 진짜 너무 말도 안 되게 잘생겨서 2차 충격먹음...
이목구비가 자기주장 쩌는 조각미남인데 너무 따뜻하게 웃으면서 안녕 해줌ㅜㅜ 걍 눈을 못 떼게 홀리는 미모였음;;
근데 이 충격으로 타로를 제대로 못봄...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
그리고 손목에 락밤이 스크런치 끼고 있었는데
성찬이가 락밤이 한번 가리키더니 양 손 쭉 뻗고 엄청 밝게 웃으면서 안녕해줌ㅋㅋ
일단 어깨가 너무 넓었고.. 눈이 엄청 커서 반달눈 된 상태로 활짝 웃어도 눈동자가 다 보였어 진짜 뽀둥 미남..
성찬이가 마지막 자리에 서있어서 그런가 나가기 직전까지 오래 봐주면서 인사해줬어ㅜㅜ
진짜 행복했다ㅜㅜ
멤버들이 희주들이랑 눈맞추면서 인사해주려고 하다 보니
타이밍이 맞는 멤버는 정면으로 마주보는데
타이밍이 엇갈리면 놓칠수밖에 없겠더라ㅠㅠㅋㅋㅋ
그래도 정신 차려야 된다는 후기들 보고 가서
나름대로 눈에 열심히 담아온 것 같아ㅋㅋ
먼저 후기 남겨준 희주들 고마워..🧡
나는 당첨운이 없는 편인데 계속 시도하니 운좋게 한번은 된 것 같아ㅜㅜ
이번에 못 간 희주들도 너무 낙심하지 말구 꼭 실물영접하는 날이 오길바라🍀🍀




포춘쿠키 문구 보고 깜짝놀라는 성찬이는 놀란 왕티쥬 그자체였어서 붙여보니 진짜 똑같아서 같이 올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