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일 년 좀 안되게 우울증으로 정신과 다니면서 약을 먹고 있는 것은 알았거든.
그런데 며칠 전에 군대 재검 받았는데 우울증 때문에 4급이 떴다고 하네.
의사가 진단서 써줄 때 공익 가길 원하면 써주겠다고 했다고 한 걸 보면 꼭 공익 가야만 되는 상황은 아닌 건가? 싶기도 하고, 여러 상황을 봤을 때 우울한 건 맞지만 군대를 못갈 정도로 심한지는 모르겠는데 그건 내가 정확한 상황은 알 수가 없고ㅠ
하여간 정신과로 공익을 가는 건데 살면서 취업이나 사회생활에 큰 지장이 없는지 궁금하다.ㅠ
누나된 입장으로서 불이익이 있다면 웬만하면 재검 받아서 현역으로 갔다오라고 하고 싶음ㅠ
그런데 며칠 전에 군대 재검 받았는데 우울증 때문에 4급이 떴다고 하네.
의사가 진단서 써줄 때 공익 가길 원하면 써주겠다고 했다고 한 걸 보면 꼭 공익 가야만 되는 상황은 아닌 건가? 싶기도 하고, 여러 상황을 봤을 때 우울한 건 맞지만 군대를 못갈 정도로 심한지는 모르겠는데 그건 내가 정확한 상황은 알 수가 없고ㅠ
하여간 정신과로 공익을 가는 건데 살면서 취업이나 사회생활에 큰 지장이 없는지 궁금하다.ㅠ
누나된 입장으로서 불이익이 있다면 웬만하면 재검 받아서 현역으로 갔다오라고 하고 싶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