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영화 내 돈주고 본적없었는데
여동생이 맘마미아 2편 개봉할때 같이 보자고 해서
보다 배우한테 반하고 노래에 반해서 잘 듣고있는데
다른 곡들도 좋지만 댄싱퀸만 듣고 있으면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울컥해서 눈물 나올거 같더라
넌 춤의 여왕이 되지 젋고 사랑스러운
바로 17살의 소녀라는 가사가 있는데
이부분이 먼가 찡하다고 해야할까
들을 수록 넘 좋은 곡인거 같아ㅠㅠㅠㅠㅠㅠ
여동생이 맘마미아 2편 개봉할때 같이 보자고 해서
보다 배우한테 반하고 노래에 반해서 잘 듣고있는데
다른 곡들도 좋지만 댄싱퀸만 듣고 있으면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울컥해서 눈물 나올거 같더라
넌 춤의 여왕이 되지 젋고 사랑스러운
바로 17살의 소녀라는 가사가 있는데
이부분이 먼가 찡하다고 해야할까
들을 수록 넘 좋은 곡인거 같아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