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가봐도 예쁘다는 소리는 안나오는 덬인데
그래도 잘 웃어서 귀엽다는 소리는 간간히 예의상 듣고 살거든
예쁘지 않더라도 보통정도 되는게 아니고 걍 나는 음.. 못생긴 편이라고 생각해.. 이목구비 자체가 눈도 많이 작고 좀.. 구래..
암튼 그렇기도 하고 집순이기도 하고 여초환경에서만 살아와서 여태 모쏠이었다가
최근에 호감 표시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사람 만날 때 마다 외모때문에 주눅들게 돼
일차적으로 자존감이 낮으니까 날 좋아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때문에 왜 나한테 저러지? 내가 만만한가? 나 놀리는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
내 외모때문이 아니라 착해서 좋아하는거라는 생각에 그사람 앞에선 자꾸 착한척 가식을 떨게돼
그리고 내얼굴 쳐다보면 못생겼다고 생각할것 같아서 밝은곳 가는게 싫어..ㅠㅠ
못생긴 사람들도 연애하고 잘 산다고 하는데 내가 본 주위사람들은 예쁘지 않아도 보통외모정도는 되는 것 같아서 공감이 안돼...
내얼굴 빤히 볼때마다 못생겼다고 생각할것 같아서 피하고싶고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러운 모습이 안나오고...
맨날 전화하고 카톡하고 해도 날 왜 좋아하는걸까 이 의심이 자꾸 드니까 자꾸 피하고싶고...
진짜 힘들다ㅠㅠ 외모가 다가 아니라지만 그래도.. 왜이렇게 자꾸만 작아질까ㅠㅠ..
그래도 잘 웃어서 귀엽다는 소리는 간간히 예의상 듣고 살거든
예쁘지 않더라도 보통정도 되는게 아니고 걍 나는 음.. 못생긴 편이라고 생각해.. 이목구비 자체가 눈도 많이 작고 좀.. 구래..
암튼 그렇기도 하고 집순이기도 하고 여초환경에서만 살아와서 여태 모쏠이었다가
최근에 호감 표시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사람 만날 때 마다 외모때문에 주눅들게 돼
일차적으로 자존감이 낮으니까 날 좋아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때문에 왜 나한테 저러지? 내가 만만한가? 나 놀리는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
내 외모때문이 아니라 착해서 좋아하는거라는 생각에 그사람 앞에선 자꾸 착한척 가식을 떨게돼
그리고 내얼굴 쳐다보면 못생겼다고 생각할것 같아서 밝은곳 가는게 싫어..ㅠㅠ
못생긴 사람들도 연애하고 잘 산다고 하는데 내가 본 주위사람들은 예쁘지 않아도 보통외모정도는 되는 것 같아서 공감이 안돼...
내얼굴 빤히 볼때마다 못생겼다고 생각할것 같아서 피하고싶고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러운 모습이 안나오고...
맨날 전화하고 카톡하고 해도 날 왜 좋아하는걸까 이 의심이 자꾸 드니까 자꾸 피하고싶고...
진짜 힘들다ㅠㅠ 외모가 다가 아니라지만 그래도.. 왜이렇게 자꾸만 작아질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