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피자였어
나 영화관에 피자 들고 오는 사람 처음 봄
편의점에서 산 거 같더라 그 완전 큰 플라스틱판 조각피자.
피자 뜨거워서 못먹고 있다가 영화시작하니 먹음
다른거도 같이 사왔는지 종이 부시럭거리면서 먹음
피자 냄새 엄청 나는 건 몰라도
그래도 종이 뿌스럭은 자기들도 들리는지 조심하길래 그래도 다행이다 싶었... 는데 신발벗고 앞자리 팔걸이 발올리는거 봐버림
그 사람 앞사람은 폰딧불이라 시선이 글로 가는게 대환장...
관절 딱딱 울리는 소리 영화보면서 왜 몇번이고 내는지 모르겠구
남주 피지컬 취향이라서 좋앗는데
영화가 기억이 안나서 2차 찍어야도ㅣ나 고민중...
상영관도 상영시간도 극악이고 금방 내려갈 거 같은 영환데
사람없으면 또 관크파티벌어질까봐 겁난다
지난번에는 전체관람가를 봣더니
애들이 팝콘을 리듬타면서 와삭와삭먹고
자기들끼리 (상영중에) 얘기하고
바닥에 음료 쏟은거 내버려두고 황급히 가던데
이 동네 자체가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혼란한 밤이야
나 영화관에 피자 들고 오는 사람 처음 봄
편의점에서 산 거 같더라 그 완전 큰 플라스틱판 조각피자.
피자 뜨거워서 못먹고 있다가 영화시작하니 먹음
다른거도 같이 사왔는지 종이 부시럭거리면서 먹음
피자 냄새 엄청 나는 건 몰라도
그래도 종이 뿌스럭은 자기들도 들리는지 조심하길래 그래도 다행이다 싶었... 는데 신발벗고 앞자리 팔걸이 발올리는거 봐버림
그 사람 앞사람은 폰딧불이라 시선이 글로 가는게 대환장...
관절 딱딱 울리는 소리 영화보면서 왜 몇번이고 내는지 모르겠구
남주 피지컬 취향이라서 좋앗는데
영화가 기억이 안나서 2차 찍어야도ㅣ나 고민중...
상영관도 상영시간도 극악이고 금방 내려갈 거 같은 영환데
사람없으면 또 관크파티벌어질까봐 겁난다
지난번에는 전체관람가를 봣더니
애들이 팝콘을 리듬타면서 와삭와삭먹고
자기들끼리 (상영중에) 얘기하고
바닥에 음료 쏟은거 내버려두고 황급히 가던데
이 동네 자체가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혼란한 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