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영화 안좋아함
특히 비긴어게인 별로..
라라랜드는 보다잠
뮤지컬영화 존싫..
보헤미안랩소디 뭔지도 모르는데
음악영화라는 말 듣고 안 보러갈라다가
평좋고 다른영화 볼거없어서 그냥 보러감
보는데 존나....
마지막 라이브에이드 공연장면에서 정말..
감동터져서 펑펑울뻔 ㅠㅠ전율ㅇ..
음악영화라기보다는 퀸 일대기??영화임!!
나 90년대생인데
들어본 노래 다나오구요..
ㄹㅇ 내 살아온 2n년 통틀어서 인생영화임 ㅇ그냥 대박(이건 개인적인의견)
참고로 나덬은 사운드 개쩌는
메가박스 mx관에서 봤는데
개추천함
존나감동그냥 존나쩔고 멋있고 ㅠㅠ
영화보고 난뒤에 아직도 퀸노래 다찾아서
듣고 있고요..
퀸관련된 유투브 다 찾아보는 즁..
막상 영화볼때는 눈물 줄줄 흘리진 않았는데
지금은 노래만 들어도 눈물날거같음 ㅠ
영화보기전에는 퀸이라는 이름만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이 감동을 말로 다 형용못하겠고
그냥 봐ㅜㅜ제발
보헤미안랩소디 mx관에서 본거 올해 최고 잘한일..
태어나서 단한번도 영화관에서 똑같은영화 두번본적없는데
내일 또보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