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는아니고
친구가 좀 진ㄴ지하게사귀는 남자가있는데
남자한테 여동생이있고 8살? 9살?차이래
어릴때부터 엄청 귀엽게 키운건 당연하고
집안에서도 공주님공주님하는 분위기
여동생초등학생일땐 손잡고 다니고 뽀뽀하고 자식처럼 키운느낌?
둘다 성인됐는데도 사이가 엄청좋은듯
나도 오빠있어서 이해안되는데
그 분은 여동생이랑 둘이서 클럽도 가고
여자친구나 남자친구생기면
둘이 계속 카톡하고 상담하고그런대
지금도 하루도 안빠지고 맨날 연락하고
내친구가 좀 그걸걸려하는데
이유는 그 여동생분이 좀 여우같은느낌의 사회생활 좀 약게 잘하는 유형의 사람이래
(만나봄)
내친구를 맘에들어한다 어쩐다 그런이야긴 전혀업ㅅ는데
남친분이야기에 의하면 전여자친구들 중 누구는 맘에 들고 누군 별로다 이런
소리도 되게 많이했었다고함
처음엔 가족끼리 사이좋으면 좋은거아닌가했다가
나라도 좀 싫을거같기도 하고 진지한사이면..
덬들은어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