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날 버프라 맨앞까지 꽉찼오
다섯시꺼라 연령대가 좀 높은거같아써
아주머니들 엄청 웃으심
쉴새 없이 사람들 웃는데
나는 단 한번도 웃지못했다
왜냐면 지금 딱 며칠전이라 세상 혼자 예민해져서
옆에 아저씨 팝콘 와그작짭짭먹고 핸드폰 진동 계속 오고 그거 다 확인하고 또 계속 팔로 나 건드리지
뒤에 아줌마는 발을 펑펑 굴러가며 웃지
결정적으로 아침에 면접보고온데는
연봉도 안알려주지^^ ..............
하 어쨌든 많이 즐거워하더랑 ㅎ
나도 재미는 있었어 ㅎ
이 기분에 재미도 없었으면 옆사람한테 욕하고 나갔을듯 ㅎ
다섯시꺼라 연령대가 좀 높은거같아써
아주머니들 엄청 웃으심
쉴새 없이 사람들 웃는데
나는 단 한번도 웃지못했다
왜냐면 지금 딱 며칠전이라 세상 혼자 예민해져서
옆에 아저씨 팝콘 와그작짭짭먹고 핸드폰 진동 계속 오고 그거 다 확인하고 또 계속 팔로 나 건드리지
뒤에 아줌마는 발을 펑펑 굴러가며 웃지
결정적으로 아침에 면접보고온데는
연봉도 안알려주지^^ ..............
하 어쨌든 많이 즐거워하더랑 ㅎ
나도 재미는 있었어 ㅎ
이 기분에 재미도 없었으면 옆사람한테 욕하고 나갔을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