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직업이 교사인지라
‘임용고시 1급을 따지 못해서 취업이 어려운 체대생’
이란 설정을 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더라ㅋㅋㅋㅋㅋ
영화 보면서 결국,
‘그래 영화 속 한국에서는 임용고시가 운전면허처럼 1, 2급 자격증인거고 그걸 딴 사람만 개별 학교에 지원해서 취업을 하는갑다.. 공부도 빡세게해서 교직 이수도 했나보지 뭐’
라고 납득하려고 했는데 더 놀라운 설정이 나오더라
무려 ‘교수님 추천서를 받아서 중학교에 취직’ (두둥)
나중에 정규직됐다는거 보니 사립에 기간제로 들어갔나본데 그걸 무려 ‘추천서’를 받아서...? 아니 무슨 기간제 채용 청탁을 그렇게 증거를 남겨가면서 해ㅠㅠ
영화 내용을 해치는 설정은 아니었지만 제발 자기가 모르는 사회 배경으로 하려면 사전 조사 좀 하고 시나리오 썼으면.. 싶었음.
‘임용고시 1급을 따지 못해서 취업이 어려운 체대생’
이란 설정을 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더라ㅋㅋㅋㅋㅋ
영화 보면서 결국,
‘그래 영화 속 한국에서는 임용고시가 운전면허처럼 1, 2급 자격증인거고 그걸 딴 사람만 개별 학교에 지원해서 취업을 하는갑다.. 공부도 빡세게해서 교직 이수도 했나보지 뭐’
라고 납득하려고 했는데 더 놀라운 설정이 나오더라
무려 ‘교수님 추천서를 받아서 중학교에 취직’ (두둥)
나중에 정규직됐다는거 보니 사립에 기간제로 들어갔나본데 그걸 무려 ‘추천서’를 받아서...? 아니 무슨 기간제 채용 청탁을 그렇게 증거를 남겨가면서 해ㅠㅠ
영화 내용을 해치는 설정은 아니었지만 제발 자기가 모르는 사회 배경으로 하려면 사전 조사 좀 하고 시나리오 썼으면..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