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다우트는
메릴 스트립,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 에이미 아담스가 나오는 영화야.
기존에 있던 연극 다우트를 영화로 각색한 영화라서 연극으로 알고 있는 덬들도 있을지도 모르겠다.
영화는 수녀님과 신부님의 갈등에 대한게 주요 주제야.
영화에 대해 스포는 하지않을건데
이 리뷰를 읽는 덬들 중에 혹시
'연기다운 연기를 보고싶다' 하는 덬들이 있다면 꼭 추천할게.
메릴 스트립은 말할 것도 없고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 에이미 아담스 그리고 조연으로 아주 잠깐 나오는 바이올라 데이비스 (주요 출연작 : 헬프) 까지
한명도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다들 연기에 힘을 가지고 있는 배우들만 나와.
사실 이야기자체로만 보면 조금 단조롭고 지루할 수도 있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연극무대 앞 관객석에 앉아 연극을 보는 느낌이 들어.
그정도로 흡입력 있는 연기가 빛을 보이는 영화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