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간격이 불규칙해서 항상 생리대를 들고 다녔고 배 아파서 생리인가하면 아니기도 했어. 그러다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3달정도 안하더라고.
결혼 준비중이라 병원갔더니 자궁은 아주 튼튼하다고 해서 경구피임약 처방만 받았어. 처음에는 약 먹고 주기적으로 하다가 결혼해서 그런가 아니면 타지로 이사가서 그런가 부정출혈이 너무 나서 의사 선생님이랑 상의해서 약을 끊었어. 불임전문 신부인과라서 의사선생님은 이래도 임신할 수는 있다고 해주셔서 걱정은 별로 없었어.
그러다 우울증으로 몸무게가 훅 빠지더니 생리를 안하더라고. 약을 먹어도 나오지않아서 그냥 안한채로 6년째 살고있어.
안하면서 아 아이돌들은 생리 안하겠구나하는 생각도 들고 솔직히 아프지 않아서 좋아. 어디 여행갈 때도 마음대로 갈 수도 있고. 지금은 정신병력때문에 애 가지고 싶은 마음도 없으니 그냥 편해서 더 안하지않나 싶기도 해.
그냥 자궁에 이상없어도 안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고 싶어서 써봤어 ㅎㅎ
결혼 준비중이라 병원갔더니 자궁은 아주 튼튼하다고 해서 경구피임약 처방만 받았어. 처음에는 약 먹고 주기적으로 하다가 결혼해서 그런가 아니면 타지로 이사가서 그런가 부정출혈이 너무 나서 의사 선생님이랑 상의해서 약을 끊었어. 불임전문 신부인과라서 의사선생님은 이래도 임신할 수는 있다고 해주셔서 걱정은 별로 없었어.
그러다 우울증으로 몸무게가 훅 빠지더니 생리를 안하더라고. 약을 먹어도 나오지않아서 그냥 안한채로 6년째 살고있어.
안하면서 아 아이돌들은 생리 안하겠구나하는 생각도 들고 솔직히 아프지 않아서 좋아. 어디 여행갈 때도 마음대로 갈 수도 있고. 지금은 정신병력때문에 애 가지고 싶은 마음도 없으니 그냥 편해서 더 안하지않나 싶기도 해.
그냥 자궁에 이상없어도 안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고 싶어서 써봤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