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2주기째 레나컵 센서티브를 사용하고있어
이제는 넣고 빼는게 꽤나 익숙해졌고 실링을 확인한다거나 하는것도 모두 익숙해졌어
레나컵 센서티브의 말랑말랑한 특성 + 내 몸의 구조나 근육세기 때문인지 잘 펴진다는 라비아폴드를 써도 컵이 구겨져서 들어가더라구
손을 넣어 여러번 이쪽저쪽 눌러주면 딱 펴지면서 컵의 밑둥을 눌렀을때 안에가 실링이 됬다는 느낌이 드는걸 확인을 해
그리고 인터넷에서 각종 실링을 확인하는 법을 보고 따라해봤고
내가 생각하기엔 실링이 잘 된게 맞는거같아
근데 하고나서 한두시간 지나면 뭔가 공기가 내려오는 느낌이 들면서 움...새고있나? 하는 느낌이 들기 시작함 ㅠㅠ
그래서 확인해보면 속옷에 조금씩 묻어있거나 조금 더 시간이 지나고 나서 확인하면 확실히 새고있거나 하더라고...
꺼내보면 또 컵에 잘 차곡차곡 쌓이고있어, 물론 컵이 다 차지 않았구...
안에서 실링이 풀리는게 문제인거 같은데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
조금 더 탄탄한 컵을 살까도 고민 중인데 ㅠㅠ 컵도 너무 많아서 그대로 레나컵 보통을 살지 아니면 다른 컵들을 살지 고민되고 ㅠㅠㅠㅠㅠ
생리컵 어렵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