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옷 그냥 옷방에 걸어놓고 쳐다도안봤는데 남푠 와이셔츠 좀더 꺼내려고 가서봤더니 다들 그 땀난부분 오래방치해두면 누렇게 변색되는....그상태가되버려서 제거하려고 찾아보니 과탄산소다를넣고 삶으라는걸봄;;;;
근데 삶으면 왠지 쭈그러들거나 좀 손상될꺼같아서 그냥 뜨거운물에 과탄산소다 풀고 거기에다가 담가놔둬봤음ㅋㅋ 6시간정도후에보니 오염이적었던것들은 때 거의빠지고 심한것들은 반쯤???빠졌길래 덜빠진건 따로 세숫대에담아서 집중관리들어가고 나머지는 빨래빠는데 같이 돌렸더니 거의 새옷되서돌아옴ㅠㅠㅠㅠㅠㅠ
1n년전에 과탄산소다 모를시절에 대형마트에있는 세탁소에 겨 누렇게된옷 빼달라고 맡겼을때 겨가 그대로 누런채로 돌려받아서 이거왜안지워줬냐했더니 자기들도못한다고 그래서 옷 그냥 버린 뭐그런 안좋은추억이있었는데 이거 이렇게 지울수있는거쟝ㅠㅠㅠㅠ
그리고 나머지 와이셔츠들도 12시간 넘어서 그냥 이정도면됬다 하고 빨래돌렸는데 그건 워낙 하얀옷에 심하게누랬던거라 100퍼 하얗게는안됬음ㅠㅠ 과탄산에 좀더 담가두거나 한번더해보면 더 하얗게될지도 모르겠는데 하튼 이정도면 그냥 입어도 목안쪽이니 티는안날듯해서 그만하고...
효과본후에 찌든때 가방 솔로문질러도 때 안지워지는거 역시 과탄산소다탄물에 12시간이상 담가뒀다가 빨아서 깨끗한넘으로 회춘시켜줌ㅋㅋ
사!랑!해!요! 과탄산소다ㅠㅠㅠㅠㅠ
근데 삶으면 왠지 쭈그러들거나 좀 손상될꺼같아서 그냥 뜨거운물에 과탄산소다 풀고 거기에다가 담가놔둬봤음ㅋㅋ 6시간정도후에보니 오염이적었던것들은 때 거의빠지고 심한것들은 반쯤???빠졌길래 덜빠진건 따로 세숫대에담아서 집중관리들어가고 나머지는 빨래빠는데 같이 돌렸더니 거의 새옷되서돌아옴ㅠㅠㅠㅠㅠㅠ
1n년전에 과탄산소다 모를시절에 대형마트에있는 세탁소에 겨 누렇게된옷 빼달라고 맡겼을때 겨가 그대로 누런채로 돌려받아서 이거왜안지워줬냐했더니 자기들도못한다고 그래서 옷 그냥 버린 뭐그런 안좋은추억이있었는데 이거 이렇게 지울수있는거쟝ㅠㅠㅠㅠ
그리고 나머지 와이셔츠들도 12시간 넘어서 그냥 이정도면됬다 하고 빨래돌렸는데 그건 워낙 하얀옷에 심하게누랬던거라 100퍼 하얗게는안됬음ㅠㅠ 과탄산에 좀더 담가두거나 한번더해보면 더 하얗게될지도 모르겠는데 하튼 이정도면 그냥 입어도 목안쪽이니 티는안날듯해서 그만하고...
효과본후에 찌든때 가방 솔로문질러도 때 안지워지는거 역시 과탄산소다탄물에 12시간이상 담가뒀다가 빨아서 깨끗한넘으로 회춘시켜줌ㅋㅋ
사!랑!해!요! 과탄산소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