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한심하지
나 27살이고 작년까진 남친도 없었고 딱히 외롭지 않아서 연애욕심도 없었어
그러다가 올해부터 급 외로워져서 소개팅 몇번 받았는데 주변 애들이 장난으로 취집이나 가라 그랫는데 그땐 그냥 못들은척 하고 넘겼어 장난으로 하는 소리인거 아니까
지금 취준중인데 소개팅 받는게 웃기다고 할지 모르겠지만..누굴 만나도 어차피 일주일에 한번정도니까 몇번 받았어
나한테 전문직 소개팅이 많이 들어오는 편인데 나이차 좀 나는 사람이 많아 한 6-10살 정도 연상으로..
처음엔 만나도 결혼하고싶단 생각 1도 안했는데 요즘 취준기간이 자꾸 길어지면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그냥 딱 결혼이나 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ㅠㅠ
나도 수능준비 열심히 하고 어렵게 대학 들어가서 공부했는데 요즘에 인생 너무 현타와..이런 생각 드는게 한심한거 아는데도 그런 생각 들어
나 27살이고 작년까진 남친도 없었고 딱히 외롭지 않아서 연애욕심도 없었어
그러다가 올해부터 급 외로워져서 소개팅 몇번 받았는데 주변 애들이 장난으로 취집이나 가라 그랫는데 그땐 그냥 못들은척 하고 넘겼어 장난으로 하는 소리인거 아니까
지금 취준중인데 소개팅 받는게 웃기다고 할지 모르겠지만..누굴 만나도 어차피 일주일에 한번정도니까 몇번 받았어
나한테 전문직 소개팅이 많이 들어오는 편인데 나이차 좀 나는 사람이 많아 한 6-10살 정도 연상으로..
처음엔 만나도 결혼하고싶단 생각 1도 안했는데 요즘 취준기간이 자꾸 길어지면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그냥 딱 결혼이나 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ㅠㅠ
나도 수능준비 열심히 하고 어렵게 대학 들어가서 공부했는데 요즘에 인생 너무 현타와..이런 생각 드는게 한심한거 아는데도 그런 생각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