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점 관리랑 졸업 요건 충족하는 것만으로도 벅차고, 그냥 딱히 할 필요 자체를 못 느꼈는데
반대로 저거 둘 다 하는 친구는 나 보면서 되게 신기해하더라고 안 심심하냐고
생각해보니까 내 주위에 나 같은 사람보다 친구 같은 사람이 더 많아서
나만 이렇게 심심하게? 무난하게 다니나 싶어서 궁금해졌어
물론 그렇다고 다음에 동아리 신청하고 그럴 건 아니지만ㅎㅅㅎ
나는 학점 관리랑 졸업 요건 충족하는 것만으로도 벅차고, 그냥 딱히 할 필요 자체를 못 느꼈는데
반대로 저거 둘 다 하는 친구는 나 보면서 되게 신기해하더라고 안 심심하냐고
생각해보니까 내 주위에 나 같은 사람보다 친구 같은 사람이 더 많아서
나만 이렇게 심심하게? 무난하게 다니나 싶어서 궁금해졌어
물론 그렇다고 다음에 동아리 신청하고 그럴 건 아니지만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