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쿨매트 영업해준 덬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후기
2,109 7
2018.07.21 13:40
2,109 7
나덬은 원래 혈액순환이 안되어서 그런지
요즘같은 날씨에도 땀이 잘 안나고
뜨겁게 열만 오르는 체질임
샤워 열심히 하고 심할땐 타이레놀도 먹는데
그래도 체온조절이 잘 안되니까 힘들어
타고난 체력도 거지라
주변에서 니가 신생아냐 할머니냐 그럼 ㅠㅠㅠ

근데 쿨매트를 정말 찰진!!!!! 후기로 영업해준 덬 덕분에
(해마다 고민만 했는데 읽자마자 바로 결제)
호사를 다 누린다 내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ㅜ
엄마도 누워보시더니 바로 가족들꺼 주문 하라셨어

여름마다 뒤졌다가 가을되면 환생했다던 덬아
싼거 사서 한철 쓰라고 쿨한 조언까지 해줘서
하루라도 빨리 몸을 쿨매트에 뉘일 수 있었어
생명연장 된 기분이야 후기 정말 고마워♡

쿨매트 살까 고민 중인 덬들은 즉시 사도록 하자...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1,1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6,5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0,9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50 영화/드라마 시카리오 본 후기 (찝찝?) 16:09 26
181449 그외 원래 애매한(?) 연애도 있는건지 궁금한 중기 2 16:08 81
181448 그외 프로젝트 헤일메리 너무 재밌음 (스포 없음) 4 13:39 307
181447 그외 삼성서비스센터 일요일 오픈런해서 핸드폰 액정 교체한후기 1 12:06 423
181446 그외 반저소음 키보드 산 후기 11 01:39 1,221
181445 그외 할머니가 엄마 아들 못낳아서 뭐라하진 않으셨냐고 물어본 후기 7 03.28 1,589
181444 그외 장롱면허 1종갱신하고 아빠랑 운전연수 나간 후기 6 03.28 882
181443 그외 수사물 범죄물 아무튼 사건물 드라마 추천받는 초기(넷플 티빙) 34 03.28 867
181442 그외 초음파 치석제거기 산 후기 33 03.28 2,185
181441 그외 엄마가 너무 미워 16 03.28 1,580
181440 그외 용산에 창고형약국 다녀온 후기 8 03.28 1,421
181439 그외 도수치료 병원선택 궁금한 중기 3 03.28 269
181438 그외 수도권 근처 가족탕을 찾고 있는 중기 21 03.28 1,730
181437 그외 세탁특공대 처음 써본 후기 8 03.28 864
181436 그외 사주보러 다니는 엄마가 답답한 중기 3 03.28 1,033
181435 그외 길에서 담배피면서 애보면 끄는게 웃기는 후기 44 03.28 2,602
181434 그외 층간소음 관리사무소에 말하면 되는지 궁금한 중기 4 03.28 535
181433 그외 편안한 브라탑 찾는 후기 4 03.28 620
181432 그외 반 년 넘게 생리 안하는 초기 21 03.28 2,649
181431 그외 살 빠졌냔 얘기 그만 듣고 싶은 중기 7 03.27 1,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