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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여행이 너무 별로였던 후기..ㅋㅋ

무명의 더쿠 | 07-16 | 조회 수 7789
프라하에서 2박같은 3박 하고 체스키로 넘어가는 중이야 ㅋㅋㅋ

프라하 사람들이 너무 좋대서 나도 기대 많이 했는데 난 너무 별로였음 ㅋㅋㅋ

그냥 흔한 유럽1이랄까 볼거라곤 높은 곳 가서 집 지붕들 보는게 다구 랜드마크인 프라하성은 너무 멀리 떨어져있어서 까를교 같은데서 사진 찍어도 별로 이쁘게 나오지도 않구

음식도 꼴레뇨는 진짜 잘한다고 유명한 집 아닌데서 대충 시키면 돼지비린내 어마어마해...역겨움....한국 족발이 얼마나 맛있는지 새삼 느낌...야경 사진 찍다가 유명한 집 갔는데 영업 종료 11시인데 열시이십분에 이미 테이블에 의자 다 올려놓고 입구에 나 있는거 보고도 그냥 무시 ㅋㅋㅋ 일찍 끝났다는 그 한마디를 안 해줌 ㅋㅋㅋ

전체적으로 제대로 된 서비스도 안 하면서 팁 요구 존나 하고..ㅋㅋㅋ 빌지 갖다주면서 서비스료 10% 내놓으라고 아예 110%인 금액을 말해주는 경우도 있음 ㅋㅋㅋ

아인슈타인 자주 갔다던 카페루브르도 커피는 걍 맛도 없고 케익은 어디 공장케익 느낌...

사람들이 친절한 줄도 모르겠고..

장점은 그 프라하성 스벅이나 레트나공원에서 보는 경치가 좋은거 정도? 근데 다른 유럽에서 보는게 훨 이쁨 피렌체 미켈란젤로 언덕이나 ㅇㅇ

그거랑 맥주는 진짜 맛있음 ㅋㅋㅋ 근데 굳이... 맥주 먹으러 올 정도까지는... 이라는 생각?

프라하 또 오고 싶다는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또 오고 싶은건지 궁금할 정도(비꼬는거 아니고 진짜루)야..


체스키에 기대해봐야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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