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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글 쓴 뒤로 1년 반정도 지낫으니
이제 2년 반 햇는데 처음 그리고 1년 후기 쓸때보다아 예전보다는 늘엇지만
아직도 뭐 다리 일자로 찍는다던지 다 안됌
ㅋㅋㅋㅋ
쟁기 자세는 허리문제도 잇지만 암튼 발가락이
땅에 안담 ㅋㅋㅋㅋㅋ
암튼 그냥 하고 있다 저번 겨울에 운동도 설렁다니고 먹고 자고 해서 호빗키인데 68키로까지 쪄서 배도 엄청 나오고 얼굴살 쪄서 2중턱 되어 그때부터 봄부터 다이어트 햇는데 술이나 간식도 줄이고 탄산도 어쨋든 제로콜라만 먹고 해서
63키로까지 뺏다 ㅎㅎ
같이 운동하는 아주머님들이 살 많이 뺏네 그러고 회사 여직원들이 배는 나왓어도 옆라인을 살아있다고 하니 기분이 좋더라
근데 턱살은 아직인듯 ㅠㅠ
외소한 몸인지라 근력운동에 필요성을 항상 느끼지만 요가 하나만으로도 벅차서 힘들다.
진짜 남이 눌러주고 해주면 금방 늘것 같은데
여기 선생님은 요가는 경쟁하는 운동이 아니다.
남들이랑 똑같이 할 필요없다 할수 잇는만큼만
하라는 말을 새겨듣고 그냥 할수 잇는만큼만 하는중 ㅠ.ㅠ
p.s 요가하면서 아줌마들이랑만 친해지고 젊은 아가씨 좀 왓음 좋겟다 ㅋㅋ
어차피 말도 못걸지만 ㅠㅠ
이 때 글 쓴 뒤로 1년 반정도 지낫으니
이제 2년 반 햇는데 처음 그리고 1년 후기 쓸때보다아 예전보다는 늘엇지만
아직도 뭐 다리 일자로 찍는다던지 다 안됌
ㅋㅋㅋㅋ
쟁기 자세는 허리문제도 잇지만 암튼 발가락이
땅에 안담 ㅋㅋㅋㅋㅋ
암튼 그냥 하고 있다 저번 겨울에 운동도 설렁다니고 먹고 자고 해서 호빗키인데 68키로까지 쪄서 배도 엄청 나오고 얼굴살 쪄서 2중턱 되어 그때부터 봄부터 다이어트 햇는데 술이나 간식도 줄이고 탄산도 어쨋든 제로콜라만 먹고 해서
63키로까지 뺏다 ㅎㅎ
같이 운동하는 아주머님들이 살 많이 뺏네 그러고 회사 여직원들이 배는 나왓어도 옆라인을 살아있다고 하니 기분이 좋더라
근데 턱살은 아직인듯 ㅠㅠ
외소한 몸인지라 근력운동에 필요성을 항상 느끼지만 요가 하나만으로도 벅차서 힘들다.
진짜 남이 눌러주고 해주면 금방 늘것 같은데
여기 선생님은 요가는 경쟁하는 운동이 아니다.
남들이랑 똑같이 할 필요없다 할수 잇는만큼만
하라는 말을 새겨듣고 그냥 할수 잇는만큼만 하는중 ㅠ.ㅠ
p.s 요가하면서 아줌마들이랑만 친해지고 젊은 아가씨 좀 왓음 좋겟다 ㅋㅋ
어차피 말도 못걸지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