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한 곳은 덕평쿠팡 J 팀!
그냥 단순히 핸드폰 사고싶어서 하기로 한 알바얌..
우선 하고싶은 날만 할 수 있고 일급이라는게 괜찮더라고 식사도 제공 하고 ㅋㅋ
전날에 문자 보내고 아침에 셔틀 타고 갔당
처음에는 출고팀에서 피킹 알바 했었는데 1시간정도 했는데도 진짜..무거워서 뒤지는줄
음료수 30개 세트같은거 수레에 옮기는데 진짜 너무 힘들었어
근데 어쩌다가 다른 쪽으로 옮기게 됐어 다행히
물건 분류해서 포장 전에 하는 업무였는데.. 무엇인진 모르지만
할만했고 시간도 잘 갔음. 무거운거는 걍 세제 정도? 그래도 대부분 가벼운거였고
가만히 손만 쓰는거라 나름 재밌기까지 함 ㅋㅋㅋㅋㅋ
어제 한건데 오늘도 살짝 피곤하지만 그래도 할만한듯
조만간 또 할 예정이야
그리고 대우도 ㄱㅊ았어 다들 친절하시고
단기로 해볼만 한것같아. 그리고 목장갑이랑 마스크는 꼭 챙기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