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내기와 화석의 과도기에 있는 나는 이 나이가 먹도록 클럽도 안가고 술도 많이 안마셔봤어
예거밤은 그냥 이름만 들어봤을뿐 보드카인줄도 몰랐음
그러다가 지인이 예거밤을 만들어줘서 드디어! 마셔보았는데!
'감기걸리면 먹는 빨간 시럽약 맛'
소맥이 훨씬 맛있어......
뭔가...계속 약을 먹는 기분이었어............
근데 레알 약으로도 쓰인다는게 함정
헌내기와 화석의 과도기에 있는 나는 이 나이가 먹도록 클럽도 안가고 술도 많이 안마셔봤어
예거밤은 그냥 이름만 들어봤을뿐 보드카인줄도 몰랐음
그러다가 지인이 예거밤을 만들어줘서 드디어! 마셔보았는데!
'감기걸리면 먹는 빨간 시럽약 맛'
소맥이 훨씬 맛있어......
뭔가...계속 약을 먹는 기분이었어............
근데 레알 약으로도 쓰인다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