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무역쪽 일 하고있음
첨엔 해외영업으로 들어왔는데 하는일은 무역 사무 보조
회사다니면서 물류관리사랑 무역영어1급 따고
일본어전공으로 들어왔는데 거의 쓸일없고 영어만 주로 씀
근데 회사에 일이 너무 없어... 아침에 출근해서 일 하나도 없던 적 있으니까..
연봉은 세전 3500정도
집가깝고 칼퇴에 야근없고 이만한직장 없는거 아는데
요즘 회사에 너무 일이 없어서 회의감 든다..쓸모없는 사람같고 괜히 눈치보이고
그렇다고 월급이 밀리는건 아님 ㅠㅠ
10명정도 되는 회산데 ...편하니까 주위에서는 다들 그냥 다니라고 하는데 ㅠ 내가 이 회사가 처음이라 막상 이직하는것도 겁남 ㅠㅠㅠ
첨엔 해외영업으로 들어왔는데 하는일은 무역 사무 보조
회사다니면서 물류관리사랑 무역영어1급 따고
일본어전공으로 들어왔는데 거의 쓸일없고 영어만 주로 씀
근데 회사에 일이 너무 없어... 아침에 출근해서 일 하나도 없던 적 있으니까..
연봉은 세전 3500정도
집가깝고 칼퇴에 야근없고 이만한직장 없는거 아는데
요즘 회사에 너무 일이 없어서 회의감 든다..쓸모없는 사람같고 괜히 눈치보이고
그렇다고 월급이 밀리는건 아님 ㅠㅠ
10명정도 되는 회산데 ...편하니까 주위에서는 다들 그냥 다니라고 하는데 ㅠ 내가 이 회사가 처음이라 막상 이직하는것도 겁남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