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육아에 지칠 때 후기방에 들어와 위로를 얻는 유부덬이야 우리 애기는 지금 10개월이야
슼방에서 출산육아 관련 글을 읽다가 돈 좀 쓰더라도 내 몸 편하게 육아하고 싶은 맘과 워킹맘들을 위해 이모님과 지낸 경험과 소소한 팁을 나눠보려 해 난 참 다양한 이모님을 경험했고 그 과정에서 고통을 많이 겪었거든ㅠㅜ 덬들은 안그러길 바라는 마음에서 쓰는 거니까 시터에 부정적인 덬들은 패스해주길!
1. 시터를 쓰면 난 자유의 몸이다?
이건 아님 백프로 육아 해방을 원하는 덬들은 시터 쓰고 돈값 못한다고 실망할지 몰라 똑같은 이모님이 오셔도 활용방법은 개인 성향에 따라 천차만별이거든 애를 맡기고 나갈 수 있는 성격인 덬들은 가능하지만 대부분 그러지는 못하더라 특히 말 못하는 어린 애기들인 경우는ㅠㅜ 주위에 입주 이모님이 계신대도 탈모오고 넘 힘들어하는 엄마도 있어
덬들 기대치를 시터가 육아를 백프로 전담해간다기 보다는 내가 할 일 중에서 일부를 덜어가는 보조자가 한 명 생긴다는 정도로 잡아야해
근데 이것도 나랑 성향이 잘 맞고 소통할 줄 아는 이모님일 때 가능해 이모님 들이고 되려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도 많아ㅠㅜ 그만큼 나랑 잘 맞는 이모님 구하는 게 중요함
2. 나에게 맞는 이모님은?
이모님도 산후관리사, 시터, 가사도우미, 시터+가사도우미 등등 유형이 다양함. 각각 하는 업무의 성격이 좀 달라
산후관리사: 주로 조리원 나오고 산모 몸 케어+간단한 일반가사와 아기가사+ 육아가사 를 적절히 다 함. 6시에 퇴근하시는 출퇴근형과 밤에 애기 데리고 주무시는 입주형이 있어. 하는 일이 많은 만큼 페이가 세. 찾아보면 산후관리사 업체가 많이 나오는데 입주 이모님 vip급은 300이 넘고 사무실에서 떼가는 수수료도 매달 60가끼이 돼. 그리고 아무리 비싼 돈을 줘도 산모가 백프로 쉴 수는 없어. 이모님도 몸이 하나기 때문에 위에 적힌 일들을 다 소화할 수는 없고 휴식시간도 필요해. 그리고 내가 겪은 바로는 오래 하셨다는 프라이드와 고집 센 분들이 많아. 출퇴근형은 좀 덜했던 것 같애. 내가 이용했던 업체는 이레ㅇㅇㅁ과 신ㅅㅅ케어인데 이레ㅇㅇㅁ이 더 나았어. 일반 직업 알선사무소나 시터넷에서 구하면 조금 싸다고는 하는데 아무리도 갓난쟁이를 맡기기엔 불안요소가 많아서 지인소개 아니고선 대부분 산후관리사 전문 업체에서 부르더라. 근데 어디서 구했느냐 보다는 이모님 개인을 잘 만나는게 훨씬 중요해. 똑같은 업체, 등급인데 두 분은 넘 좋았고 두 분은 최악이었거든ㅋㅋ 이모님은 복불복이라는 얘기가 많은데 그래도 좋은 분 만날 확률을 높이려면 사무실에 몇달 전에 미리 예약 잡고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자세하게 얘기하는 게 좋아. 경험상 급하게 오신분들은 대부분 별로였음ㅠㅜ그래도 이런 업체의 장점은 인력풀이 넓어서 마음에 안들면 바꿀 수 있고 신원보증이 확실히 된다는 점이야 암튼 넘 비싸서 오래 쓰기엔 비추고 조리가 중요한 처음 몇달 정도 쓰는 건 괜찮아.
시터: 말그대로 아기관련 가사와 아기만 봐주시는 이모님이야. 대부분 시간당 페이 지급이고 이모님과 합의되면 하루 네시간, 여덟시간 등 시간을 융통성있게 쓸 수 있기때문에 몇시간 만이라도 육아에서 해방되고 싶은 덬들에게 추천해 개인적으로는 같은 값이라면 주 1회 전일제로 쓰는 것 보다는 그걸 분산에서 반일제로 쓰는 걸 추천해 애기한테는 일정한 생활리듬이 중요해서 주 양육자가 전반적인 육아 스케줄을 관리하고 하루 중 일정 시간에 이모님과 지낸다고 인식시키는 게 더 나은 것 같고 사실 아기 가사랑 육아만으로 하루종일 쓰는 건 좀 돈이 아깝더라 아예 외출하지 않는 이상 나가서 같이 들여다보게 돼서 온전히 쉬긴 힘들더라고 내 성격 탓도 있겠지만ㅠㅜ 시터 업체도 검색해보면 많은데 주변에서 마음ㅇㄹ가 괜찮다는 얘기를 들었어 좋은 시터님 구하는 팁은 산후관리사랑 비슷하고 +시터업체는 대부분 사전면접 가능하니까 꼭 면접해보고 뽑길 추천해
가사도우미: 말 그대로 가사만 도와주시는 분이야. 초반에 얘기를 잘하면 젖병삶기, 아기빨래 등 애기가사도 해 주시고 밥도 차려주시기도 해. 대신 기본 업무 외의 일은 높은 수준을 기대하면 안돼. 애기 보는건 괜찮은데 가사가 넘 싫은 덬, 애기 육아에 완벽을 추구하는 예민맘에게 추천. 한 가지 팁을 쓰자면 이모님이랑 오래 보고 서로 신뢰가 생겼다 싶으면 중간에 낀 업체 배제하고 1대1 계약을 맺을수도 있어. 매달 나가는 업체 수수료를 아끼고 그 중 일부분을 이모님께 더 드리는거지. 이모님들이 먼저 얘기 꺼내지는 못하지만 다 반기셨어.
가사도우미+시터:
끝판왕이지. 대부분 이모님이라 불리는 분들이 이 유형이고 집을 비워야하는 워킹맘은 이 분들을 써야하는 경우가 많아. 앞 내용과 중복되는 부분이 많은데 오래쓰려면 신원보증이 되는 직업알선사무소에서 구하는 게 좋아. 가끔 인력 관리는 아예 손 놓고 소개시켜주면 그만이라는 사무실도 있어서 잘 골라야해.
한국인 이모 비용은 최소 시간당 만원이 대세고 중국 이모는 조금 더 저렴한 거로 알아.
사전면접은 필수!! 집안 일을 일부분 맡길 분이잖아.. 나랑 안맞는데 고집 센 분 오면 하루하루가 고통이다. 그리고 사전면접에서 건강검진 결과와 주민등록등본 사본 등 신원을 보증할 만한 것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좋아.
난 지인에게 소개받은 사무실에서 세 분 정도 면접을 봤는데 그 동안 하도 많은 이모님들을 겪어서 나랑 맞는 이모님 보는 눈이 생긴건지 좋은 이모님 구했고 지금도 만족해.
쓰다보니 넘 길어져서 면접보기 편과 초반에 방향잡기 팁은 원하는 덬이 많으면 다음에 다시 쓸게!
슼방에서 출산육아 관련 글을 읽다가 돈 좀 쓰더라도 내 몸 편하게 육아하고 싶은 맘과 워킹맘들을 위해 이모님과 지낸 경험과 소소한 팁을 나눠보려 해 난 참 다양한 이모님을 경험했고 그 과정에서 고통을 많이 겪었거든ㅠㅜ 덬들은 안그러길 바라는 마음에서 쓰는 거니까 시터에 부정적인 덬들은 패스해주길!
1. 시터를 쓰면 난 자유의 몸이다?
이건 아님 백프로 육아 해방을 원하는 덬들은 시터 쓰고 돈값 못한다고 실망할지 몰라 똑같은 이모님이 오셔도 활용방법은 개인 성향에 따라 천차만별이거든 애를 맡기고 나갈 수 있는 성격인 덬들은 가능하지만 대부분 그러지는 못하더라 특히 말 못하는 어린 애기들인 경우는ㅠㅜ 주위에 입주 이모님이 계신대도 탈모오고 넘 힘들어하는 엄마도 있어
덬들 기대치를 시터가 육아를 백프로 전담해간다기 보다는 내가 할 일 중에서 일부를 덜어가는 보조자가 한 명 생긴다는 정도로 잡아야해
근데 이것도 나랑 성향이 잘 맞고 소통할 줄 아는 이모님일 때 가능해 이모님 들이고 되려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도 많아ㅠㅜ 그만큼 나랑 잘 맞는 이모님 구하는 게 중요함
2. 나에게 맞는 이모님은?
이모님도 산후관리사, 시터, 가사도우미, 시터+가사도우미 등등 유형이 다양함. 각각 하는 업무의 성격이 좀 달라
산후관리사: 주로 조리원 나오고 산모 몸 케어+간단한 일반가사와 아기가사+ 육아가사 를 적절히 다 함. 6시에 퇴근하시는 출퇴근형과 밤에 애기 데리고 주무시는 입주형이 있어. 하는 일이 많은 만큼 페이가 세. 찾아보면 산후관리사 업체가 많이 나오는데 입주 이모님 vip급은 300이 넘고 사무실에서 떼가는 수수료도 매달 60가끼이 돼. 그리고 아무리 비싼 돈을 줘도 산모가 백프로 쉴 수는 없어. 이모님도 몸이 하나기 때문에 위에 적힌 일들을 다 소화할 수는 없고 휴식시간도 필요해. 그리고 내가 겪은 바로는 오래 하셨다는 프라이드와 고집 센 분들이 많아. 출퇴근형은 좀 덜했던 것 같애. 내가 이용했던 업체는 이레ㅇㅇㅁ과 신ㅅㅅ케어인데 이레ㅇㅇㅁ이 더 나았어. 일반 직업 알선사무소나 시터넷에서 구하면 조금 싸다고는 하는데 아무리도 갓난쟁이를 맡기기엔 불안요소가 많아서 지인소개 아니고선 대부분 산후관리사 전문 업체에서 부르더라. 근데 어디서 구했느냐 보다는 이모님 개인을 잘 만나는게 훨씬 중요해. 똑같은 업체, 등급인데 두 분은 넘 좋았고 두 분은 최악이었거든ㅋㅋ 이모님은 복불복이라는 얘기가 많은데 그래도 좋은 분 만날 확률을 높이려면 사무실에 몇달 전에 미리 예약 잡고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자세하게 얘기하는 게 좋아. 경험상 급하게 오신분들은 대부분 별로였음ㅠㅜ그래도 이런 업체의 장점은 인력풀이 넓어서 마음에 안들면 바꿀 수 있고 신원보증이 확실히 된다는 점이야 암튼 넘 비싸서 오래 쓰기엔 비추고 조리가 중요한 처음 몇달 정도 쓰는 건 괜찮아.
시터: 말그대로 아기관련 가사와 아기만 봐주시는 이모님이야. 대부분 시간당 페이 지급이고 이모님과 합의되면 하루 네시간, 여덟시간 등 시간을 융통성있게 쓸 수 있기때문에 몇시간 만이라도 육아에서 해방되고 싶은 덬들에게 추천해 개인적으로는 같은 값이라면 주 1회 전일제로 쓰는 것 보다는 그걸 분산에서 반일제로 쓰는 걸 추천해 애기한테는 일정한 생활리듬이 중요해서 주 양육자가 전반적인 육아 스케줄을 관리하고 하루 중 일정 시간에 이모님과 지낸다고 인식시키는 게 더 나은 것 같고 사실 아기 가사랑 육아만으로 하루종일 쓰는 건 좀 돈이 아깝더라 아예 외출하지 않는 이상 나가서 같이 들여다보게 돼서 온전히 쉬긴 힘들더라고 내 성격 탓도 있겠지만ㅠㅜ 시터 업체도 검색해보면 많은데 주변에서 마음ㅇㄹ가 괜찮다는 얘기를 들었어 좋은 시터님 구하는 팁은 산후관리사랑 비슷하고 +시터업체는 대부분 사전면접 가능하니까 꼭 면접해보고 뽑길 추천해
가사도우미: 말 그대로 가사만 도와주시는 분이야. 초반에 얘기를 잘하면 젖병삶기, 아기빨래 등 애기가사도 해 주시고 밥도 차려주시기도 해. 대신 기본 업무 외의 일은 높은 수준을 기대하면 안돼. 애기 보는건 괜찮은데 가사가 넘 싫은 덬, 애기 육아에 완벽을 추구하는 예민맘에게 추천. 한 가지 팁을 쓰자면 이모님이랑 오래 보고 서로 신뢰가 생겼다 싶으면 중간에 낀 업체 배제하고 1대1 계약을 맺을수도 있어. 매달 나가는 업체 수수료를 아끼고 그 중 일부분을 이모님께 더 드리는거지. 이모님들이 먼저 얘기 꺼내지는 못하지만 다 반기셨어.
가사도우미+시터:
끝판왕이지. 대부분 이모님이라 불리는 분들이 이 유형이고 집을 비워야하는 워킹맘은 이 분들을 써야하는 경우가 많아. 앞 내용과 중복되는 부분이 많은데 오래쓰려면 신원보증이 되는 직업알선사무소에서 구하는 게 좋아. 가끔 인력 관리는 아예 손 놓고 소개시켜주면 그만이라는 사무실도 있어서 잘 골라야해.
한국인 이모 비용은 최소 시간당 만원이 대세고 중국 이모는 조금 더 저렴한 거로 알아.
사전면접은 필수!! 집안 일을 일부분 맡길 분이잖아.. 나랑 안맞는데 고집 센 분 오면 하루하루가 고통이다. 그리고 사전면접에서 건강검진 결과와 주민등록등본 사본 등 신원을 보증할 만한 것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좋아.
난 지인에게 소개받은 사무실에서 세 분 정도 면접을 봤는데 그 동안 하도 많은 이모님들을 겪어서 나랑 맞는 이모님 보는 눈이 생긴건지 좋은 이모님 구했고 지금도 만족해.
쓰다보니 넘 길어져서 면접보기 편과 초반에 방향잡기 팁은 원하는 덬이 많으면 다음에 다시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