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이렇게까지 위가 약한 편은 아니었는데... 일년에 한번 체하는 정도? 였어.
작년 초에 생에 처음으로 심하게 체해서 극심한 복통+구역질로 고생했는데 그 이후로 유학 오고와서 혼자 밥먹고 하다보니 체하는 횟수가 급 늘었어.ㅠㅠ
요 3~4개월 사이에만 벌써 저런 증상을 4~5번 겪었어.. 증상이 너무 심해서 새벽에 병원가고..
요 몇일 전엔 아침에 사과 조금 급하게 먹었다고 또 체해서 토하고.. ㅠㅠ
이러니까 소화불량도 장난 아니야.. 뭐 먹으면 속이 답답해 ㅜㅜ
원래 먹는 양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양도 더 줄었고, 이젠 뭐 먹을 때마다 불안해..
나도 먹는거 좋아하는데 맘대로 먹지 못하니까 스트레스만 받는다..
식단은 나름 생각해서 먹어. 너무 기름진거 많이 안먹으려 하고.
혹시 이런 걸로 고생한 덬 있으면 개선 방법 좀 공유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