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놀숲이 있어서 자주감.
사실 다른 만화방도 있는데, 놀숲가다가 다른 만화방 가니까 퀴퀴하고 아저씨들도 많고 너무 별로더라고 ㅠㅠ 지저분하고 분위기가 넘 어둡어둡.
그래서 만화책 별로 없고 비싸도 걍 놀숲 가게 되는 듯.
요새 더운데 울집에 에어컨이 없어서 퇴근하면 10시나 12시까지 만화책보다가 집에 와서 잠만 자는데,
노트북 갖고 가서 인터넷도 하고 걍 워드작업도 하고 이것저것 하면서 놀면 시간 훅훅 감.
게다가 누워서 뒹굴뒹굴 할 수 있어서 일반카페보다 더 자주가게 되는 듯.
지금도 너무 더워서 만화카페 가려고 준비중이당 ㅠㅠ 종일권 끊어서 하루종일 있다 와야지....